원장님의 시간은
진료실에 머물러야 합니다.
마케팅은 메디클로버가 증명하겠습니다.
원장님은 한 달에 딱 두 시간만 내어주십시오. 무엇을 어떻게 실행하여 매출을 만드는지, 메디클로버의 3단계 운영 전략을 공개합니다.
광고 : 노출을 ‘사는’ 일
즉각적인 환자 유입
오늘 집행하면, 오늘 문의가 들어옵니다. 당장 신환이 필요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단, 비용을 멈추는 순간 노출도 0이 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지역+진료과', '질환+병원' 등 의도가 분명한 타겟 키워드 입찰
메타(SNS) 상담 광고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상담 신청 페이지로 직행
구글 리타겟팅
홈페이지 이탈자를 배너 광고로 다시 추적
카카오 비즈보드 & 당근 동네광고
카톡 최상단 노출 및 반경 지정 지역 타겟팅
의료 앱 노출
강남언니, 바비톡, 굿닥 등 진료과에 맞춘 전략적 집행
먼저 말씀드립니다.
광고 계정은 저희가
직접 운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쌓이는 자산을 만드는 것입니다. 광고는 성격이 다른 일이고, 잘하는 회사가 따로 있습니다. 못 하는 걸 한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편이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 얼마를 쓰시는 게 좋을지는 함께 고민해드립니다. 이번 달 예산을 광고에 실을지 콘텐츠에 실을지, 어떤 키워드가 우리 콘텐츠와 맞물리는지. 그 판단은 저희 일입니다. 광고 소재나 랜딩페이지가 필요한 경우 설득 논리에 기반하여 제작해 드립니다.
홍보 : 노출을 ‘쌓는’ 일
시간이 만드는 복리 효과
오해하지 마십시오. 홍보 콘텐츠도 오늘 당장 환자를 데려옵니다. 광고와의 유일한 차이는 ‘사라지지 않고 누적된다’는 것입니다.
원소스 멀티유즈(OSMU)
촬영된 영상 하나가 유튜브(롱폼/쇼츠), 블로그 칼럼, 인스타그램(릴스/카드뉴스), 스레드, 홈페이지 칼럼으로 무한 확장됩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롱테일 효과
블로그 글이 100개가 되면 환자가 들어오는 문이 100개가 됩니다. 쌓인 콘텐츠는 서로를 밀어 올리며 채널의 신뢰도를 높이고, 노출 속도를 폭발적으로 가속합니다.
정체기를 버티면 터지는 티핑포인트
유튜브는 초반의 정체기를 지나 콘텐츠 하나가 알고리즘을 타는 순간, 과거에 쌓아둔 모든 영상과 글이 함께 소비되며 강력한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광고를 끄면 매출이 멈추지만, 홍보는 끄지 않는 한 계속 커집니다.
단, 원장님의 캐릭터와 성향을 분석해 가장 효율적인 채널 조합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전환 : 온 환자를 놓치지 않는 일
원내 마케팅
노출을 사고 쌓아서 환자가 왔다면, 이제 병원 안에서 ‘매출’을 만들 차례입니다. 대부분의 대행사가 손을 떼는 이 구간부터가 진짜 수익형 마케팅의 시작입니다.
프로모션 설계
단순 할인이 아닌, 월별 가동률과 주력 시술의 마진 구조를 분석해 객단가를 높이는 패키징을 기획합니다.
환자 설문 세팅
태블릿을 활용한 촘촘한 설문으로 내원 경로와 숨은 니즈를 파악해 다음 달 마케팅 데이터로 활용합니다.
리뷰 선순환 구조
데스크 응대 동선에 자연스러운 리뷰 작성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네이버 플레이스와 의료 앱 순위를 상승시킵니다.
카카오 재내원(CRM)
신환 유치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기존 환자 재내원'을 위해, 적기에 알림톡을 발송합니다.
원내 영상 제작
대기실과 상담실 모니터에 최적화된 영상을 송출하여, 상담 실장님의 설명 시간을 줄이고 환자의 결정을 앞당깁니다.
이 모든 과정은 병원의 ‘진짜 숫자(매출 자료와 가동률)’를 바탕으로 설계됩니다.
감으로 하는 마케팅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별도입니다. 네이버·메타·구글에 지불하는 광고비는 병원 명의 계정에서 직접 집행하시고, 저희는 그 계정을 운영합니다. 저희를 거쳐 나가면 실제로 얼마가 매체에 들어가고 얼마가 수수료인지 원장님이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매달 얼마를 광고에 쓸지는 원장님이 정하시고, 그 안에서 어디에 어떻게 배분할지는 저희가 설계해 보고드립니다.
03번 원내 마케팅을 하시려면 필요합니다. 그 숫자를 보지 않고 짜는 이벤트는 결국 감으로 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병원 회계 전체가 아니라 월별 매출 추이, 진료과목별 비중, 가동률 정도면 충분합니다. 부담스러우시면 원내 마케팅을 빼고 시작하셔도 됩니다. 필요하시면 비밀유지 계약을 먼저 맺고 진행합니다.
일정은 조정해 드립니다. 학회나 휴가가 미리 잡혀 있으시면 그 전달에 두 달 치를 몰아 찍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촬영이 밀리면 발행이 함께 밀리고, 발행이 끊기면 그동안 쌓은 채널 지표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촬영 일정만큼은 미리 잡아두시길 권합니다.
리뷰를 부탁드리는 응대나 설문 안내는 데스크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희가 스크립트와 동선을 만들어 드리고 교육까지 진행하지만, 실제로 환자를 만나는 건 직원분들입니다. 이 부분은 원장님이 직원들에게 한 번 힘을 실어주셔야 합니다.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고칩니다. 발행 전 확인 단계가 그래서 있습니다. 특히 의학적으로 정확하지 않은 표현은 반드시 잡아주셔야 합니다.
세 가지를 어떻게 섞느냐가, 실력입니다
광고, 홍보, 전환. 이 세 가지를 모두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이제 막 개원하신 병원과 10년 된 병원의 답이 다릅니다. 예약이 꽉 차 있는 병원과 가동률이 남는 병원의 답도 다릅니다. 당장 이번 달 신환이 급하다면 광고에 무게를 싣고, 3년 뒤를 보신다면 홍보를 두껍게 가야 합니다. 이미 오는 환자가 충분하다면 광고를 줄이고 전환에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지금 이 병원에 가장 필요한 조합을 찾는 것, 그리고 매달 성과를 보며 그 비율을 다시 맞추는 것. 그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원장님 병원의 지금 상황부터 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