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클로버
/MARKETING — 수익형병원마케팅 · 마케팅논리

마케팅은 쓰는 돈이 아니라,
돌아오는 돈이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은 최소 3개 이상의 마케팅 채널에 매달 돈을 씁니다. 그런데 그 돈이 신규 환자 말고도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01 THE REASON

결국 환자는,
원장님을 보고 옵니다

장비도 시술도 옆 병원과 비슷하다면, 환자가 우리를 택할 이유는 하나로 좁혀집니다 원장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광고 문구부터 짜지 않습니다. 원장님과 오래 이야기하며 남과 다른 지점을 먼저 찾습니다. 진료 철학, 환자를 대하는 태도, 말투와 소신. 그것이 콘텐츠가 되고 병원의 얼굴이 됩니다. 저희는 이걸 ‘닥터 아이덴티티’라고 부릅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저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뿐입니다. 대본도, 블로그 글도, 인스타그램 문구도 저희가 씁니다. 원장님은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촬영은 한 달에 한 번, 두 시간이면 끝납니다.

Doctor Identity
/닥터 아이덴티티

채널 이름을 보시면 됩니다

닥터오드리 · 랜선엄마 닥터정연 · 피부럽TV

저희가 원장님에게서 찾아낸 얼굴입니다.

자기 얼굴에 시술받는 걸 꺼리지 않는 원장에게는 셀프시술 시리즈를, 질문에 단정적으로 답하는 원장에게는 Q&A를, 환자와 사적인 이야기를 잘 나누는 원장에게는 브이로그를 붙였습니다.

/02 REVENUE

그다음부터, 채널이
스스로 돈을 법니다

01YOUTUBE

유튜브 조회수 수익

구독자와 시청 시간이 기준을 넘으면 광고 수익이 붙습니다.

02BLOG AD

블로그 광고 수익

브랜드 블로그가 자라면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구글 애드센스가 붙습니다. 어차피 쓰던 글에 얹히는 수익입니다.

03BEYOND

강연과 출판

한 주제에서 이름이 알려진 원장에게는 강연 요청이 들어오고, 책 제안이 들어옵니다. 진료 시간을 늘리지 않고 생기는 수입이자, 진료실로 다시 돌아오는 신뢰입니다.

HONEST NOTE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첫 달부터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콘텐츠의 신뢰를 쌓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원장님들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나가기만 하던 비용이 처음으로 수익으로 발생하는 달이 오거든요.

/03 START ANYWHERE

카메라가 부담스러우시면,
다른 것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유튜브를 먼저 권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영상 하나에서 나머지 채널의 재료가 전부 나오기 때문입니다.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대본을 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프롬프터에 띄워드리니 보고 읽으시면 됩니다. 말주변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카메라 앞이 불편하시면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스레드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이쪽은 원장님이 하실 일이 아예 없습니다. 전략을 세우고 운영하는 것까지 저희가 합니다.

원장님이 계속할 수 있는 채널이, 가장 좋은 채널입니다. 어디서 시작할지는 상담 때 함께 정하겠습니다.

/04 WHAT REMAINS

쌓인 것은,
멈춰도 노출됩니다

키워드광고와 배너광고는 돈을 넣으면 노출되고, 끊으면 그날로 사라집니다. 콘텐츠는 다릅니다. 계약이 끝나도 올려둔 글은 계속 검색되고, 영상은 계속 재생됩니다.

/지금까지 병원과 함께 만든 영상
피부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화면에 보이는 영상들은 대부분 몇 해 전에 만든 것입니다. 제작비는 그때 다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검색되고, 지금도 환자를 데려옵니다. 그중 한 편은 조회수 485만 회, 구독자 2.9만 명에 닿았습니다.
/05 OWNED ASSET

콘텐츠의 힘을 가장 확실하게
발휘하는 방법은, 병원 홈페이지
안에 쌓는 것입니다

플랫폼은 정책이 바뀌고 알고리즘이 바뀝니다. 홈페이지는 원장님 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콘텐츠를 의료 칼럼으로 다시 정리해 홈페이지 안에 쌓습니다.

환자들이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기 시작했고, AI는 출처가 분명한 글을 인용합니다. 홈페이지에 쌓인 의료 칼럼은 AI가 우리 병원을 인용하게 만드는 재료가 됩니다. 광고로는 살 수 없는 자리입니다.

쓰면 사라지는 돈과, 쓰면 남는 자산. 같은 금액을 어디에 넣느냐의 문제입니다.

/06 FAQ

자주 묻는 질문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진료과, 시작 시점, 원장님이 가진 이야기의 양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다만 순서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신규 환자가 먼저 오고, 부가 수익은 한참 뒤에 붙습니다. 수익만 보고 시작하시면 실망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규 환자만으로도 마케팅비가 정당화되는지를 먼저 보시고, 나머지는 얹히는 것으로 여기시는 편이 맞습니다.

병원 것입니다. 유튜브 채널도, 블로그도, 홈페이지에 쌓은 의료 칼럼도 전부 병원 명의로 개설하고 계정 권한도 병원이 갖습니다. 저희와의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남고, 원장님이 가져가십니다. 저희가 '자산'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그런 뜻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외화 수입이고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국내 수입이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병원 사업자로 받을지 원장님 개인으로 받을지도 선택이 필요합니다. 정산 구조와 필요한 서류는 저희가 정리해 드리지만, 최종 판단은 병원 세무사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대신 결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시술 전후가 뚜렷한 진료과가 처음에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다만 환자가 검색하는 건 사진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이 통증이 왜 생기는지", "수술을 꼭 해야 하는지" 같은 것들이죠. 설명이 길어지는 진료과일수록 콘텐츠가 대신해 줄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오래 설명하시느라 지치는 과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닫는 말

대부분의 마케팅은 신규 환자를 데려오면 임무가 끝납니다.

저희는 그 채널이 스스로 수익을 만들 때 까지 함께합니다.

/INSIGHT병원을 키우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인사이트 →